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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19.03.20
제목 | 높은 혈당치가 비만을 만든다. 확인여부 | 827

  • 높은 혈당치가 비만을 만든다.
  • 14일동안 다이어트 상식
- 혈당치가 높을 때 일어나는 증상
1) 면역력이 떨어짐
2) 최종당화산물이라는 유해물질이 만들어져 노화 촉진
3) 초조감, 졸음, 권태감, 두통
4) 혈중 포도당이 과잉에 이르면 중성지방으로 형태가 바뀌어 지방세포 등에 축적

- 혈당치를 올리는 것은 전적으로 탄수화물
1) 밥, 빵, 면, 과일, 케이크, 과자, 청량음료 등

2) 액체는 순식간에 위를 빠져나가 소장에 이르러 흡수되기 때문에 단숨에 혈당치를 올림
==> 따라서 과일은 갈아 먹기보다 고체로
==> 액체 상태의 탄수화물은 입에 들어가자마자 혈당치를 올리기 시작해 30분에는 정점에 다다른다. 캔 커피 하나를 마시면 당뇨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30분 후에는 혈당치가 140 정도까지 치솟는다. 이것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면 이번에는 단숨에 하강해 혈당치가 극도로 낮은 상태가 된다.
==> 혈당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면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뇌 내 물질이 분비되어 기분이 들뜬다. 이렇게 만족도가 최대치에 이르러 기분이 들뜨는 지점을 '지복점'이라고 한다.

3)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가면 그것을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다량의 인슐린을 분비한다. 그 결과 혈당치가 급격하게 떨어짐. 혈당치가 크게 떨어지면 들뜬 기분이 단숨에 가라앉으면서 초조해지거나 토기나 졸음이 느껴진다.
=> 다시 그 들뜬 기분을 느끼고 싶다는 듯이 혈당치를 높이는 탄수화물 갈구

- 조금씩 자주 먹어야 혈당치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같은 양이면 모아서 한 번에 먹기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 살찌지 않는다. 공복감이 느껴지면 적절한 양의 식품을 섭취해 혈당치가 지나치게 올라가지 않도록 조절해야한다.

- 탄수화물과 올리브유를 같이 먹으면 혈당치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 폴리페놀이 듬뿍 들어 있는 레드와인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화이트와인은 미네랄 성분의 영향으로 체중 감소 효과가 있다. 와인은 혈당치를 낮춰준다.

- 공복 운동보다는 운동 전 어느 정도 탄수화물 섭취해주면 혈당치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 물을 많이 마시면 그것만으로도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낮아져 혈당치가 내려간다.
[ 신촌점 | 김수지 부원장 | 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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