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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19.04.22
제목 | 연령별 다이어트 방법 확인여부 | 469

  • 연령별 다이어트 방법
  • 14일동안 다이어트 상식
노화가 진행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쉬워진다. 자신의 연령에 맞는 전략을 세워 관리하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다. 연령별 알맞은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자.

20대 대학생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대표적인 요인 중 하나가 술이다. 대학가나 유흥가에서 밤늦도록 친구들과 어울리며 술 마시기 좋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며 다이어트까지 하고 싶다면 가급적 열량이 낮은 술을 선택해야 한다. 칵테일은 탄산음료와 같은 달콤한 성분이 들어있는 종류가 많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술을 마시는 속도도 과음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술을 마시는 속도도 제한해야한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걸 억제하기 위해 물을 계속 함께 마시면서 먹는 방법도 있다.

30대 임신부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살이 붙기 시작하는 연령대가 바로 30대다. 30대에 접어들면 10년 단위로 근육량이 3~8%씩 줄어들게 된다. 임신, 육아, 업무적 스트레스, 시간적 압박감 등이 다이어트를 더욱 방해한다. 임신 전 정상체중이었다면 15㎏ 이상 찌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 과체중인 사람은 6~11㎏, 비만인 사람은 5~9㎏ 이상 체중이 불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임신 중기에 접어들 때까진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340칼로리 이상 늘릴 필요가 없다. 또 임신 후기에 접어들었을 때도 450칼로리 정도만 추가적으로 더 섭취하면 된다. 그 이상 과도하게 식사량을 늘릴 필요는 없다.

40대 갱년기
이 연령대에 이르면 체중이 쉽게 불어난다. 갱년기와 연관된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수치 변화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 중심의 식단은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므로 다양한 식물성 식품과 건강한 단백질을 집중적으로 먹어야 한다. 매끼니 식사 후 15분간 걷는 것만으로도 체중 증가를 예방할 수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식이요법이나 운동 둘 중 한 가지만 지키는 사람보단 두 가지를 병행하는 사람이 확실히 혈중 지방 수치가 떨어지는 결과를 보인다.

50대 중년층
이 연령대에 접어들면 신진대사가 급격히 느려지고 복부에 지방이 잘 붙게 된다. 고칼로리 식품 섭취량을 줄이고, 수분 함량이 높으면서 칼로리는 낮은 음식을 포만감이 들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늦은 시간 음식 섭취를 주의해야 하는데, 저녁시간대에는 낮 시간보다 식이성발열량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 노원점 | 서영은 부원장 | Dai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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