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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19.12.02
제목 | 장내유익균,장내유해균 확인여부 | 2664

  • 장내유익균,장내유해균
  • 14일동안 다이어트 상식
몸 속에 있는 100조 마리의 세균을 무게로 치면 약 1.5kg입니다. 뇌와 간의 무게와 비슷하고 몸 속에 공존하는 세균도 하나의 장기하고 할 수 있습니다.체형을 보면 장내 세균의 유형을 알 수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유익균의 비율이 낮아지고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집니다. 체형이 바뀌는 이유도 장내 세균과 연관이 있고 날씬할수록 몸 속 유익균이 많으며, 뚱뚱할수록 유해균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몸 속 유해균이 많아지는 주요 원인은 식습관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김치/나물 반찬이 기본이었지만 요즘에는 간편식과 패스트푸드 섭취가 많아 식이섬유 섭취가 줄어들어 장내 세균의 구성이 바뀌어 유해균이 많아진 것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도 몸속 유해균을 증가시키는데 새는 장 증후군으로 장 점막이 멀어지고 그 사이로 소화가 안 된 음식물이 혈관을 통해 돌아다녀 염증이 발생해 유해균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잦은 약물 복용으로 몸 속 장내 세균의 구성을 바뀌어 유해균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유해균을 늘리는 나쁜 습관으로는 군것질과 부족한 운동량, 굶는 다이어트입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간편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은 장내 세균 구성을 바꾸고 부족한 운동량은 유해균이 활발하게 합니다.

굶는 다이어트의 경우, 규칙적인 폭식과 절식으로 일정한 칼로리 소비를 하는 간헐적 단식은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몸에 스트레스를 가져오고 장의 투과성을 악화해 염증과 두드러기, 변비를 유발해 장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 광주점 | 김수빈 부원장 | El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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