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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20.11.11
제목 | 과일채소에만 비타민이 있는 것은 아니다. 확인여부 | 1251

  • 과일채소에만 비타민이 있는 것은 아니다.
  • 14일동안 다이어트 상식
늘 다짐하던 다이어트 약속 잘 지켜지고 있나요?
다이어트 하면 항상 육류와 밥은 줄인 채 샐러드 등 채소 섭취만 많이 증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비타민은 과일과 채소에도 많지만 의외로 육류나 동물성 식품에도 많다는 거 알고계신가요? 색다른 급원식품인 비타민B에 대해 알아보아요.


비타민 B1
티아민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B1은 단백질, 지질로부터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과 DNA를 합성하는데 조효소 역할을 합니다. 또한 골격근 수축 등의 생리작용을 나타나내는 신경자극 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합성의 조효소로도 사용이 되죠. 따라서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량이 증가되거나, 지방연소를 더 증진시키기 위해 필수적인 비타민으로 하루 권장량은 남자는 1.2mg, 여자는 1.1mg입니다. 이러한 비타민 B1이 풍부한 음식은 돼지고기, 콩류, 유제품에 풍부해요. 특히 돼지고기에 많습니다.

비타민 B2
리보플라빈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B2는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단백질 식품 섭취량이 증가되거나, 에너지 소비가 증가될 경우 더욱 더 섭취량은 많아져야 하는 비타민입니다. 리보플라빈은 간에 주로 저장이 되며 일부는 심장과 신장에 저장됩니다. 과잉의 리보플라빈은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겨울철 면역력 저하와 피로로 인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인 구순구각염은 비타민 B2 결핍일 경우 많이 나타나는데 비타민 B2는 특히 우유, 계란, 생선, 육류, 버섯 등에 풍부해 대체적으로 동물성 식품이 급원입니다.

나이아신
아미노산의 분해와 합성, 지방산의 베타산화, 알코올의 산화과정에 관여하는 나이아신은 비타민B3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나이아신은 피부와 신경의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며 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에도 효과적입니다. 대표적인 결핍증으로는 펠라그라(피부염, 설사, 치매, 죽음)의 증상이 있으며 과잉증으로는 모세혈관의 확장, 따끔거리는 증상, 두통, 피부가려움 등이 있습니다. 1인 권장량은 남자 16mg/NE, 여자는 14mg/NE입니다. 대표적인 급원식품인 소고기, 닭고기의 살코기, 돼지고기, 우유, 전곡, 견과류, 버섯 등으로 필요량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에만 비타민이 있는 게 아니라니 신기하죠? 체내 모든 세포의 대사과정에 이용되며 피부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B! 모든 대사에 도움을 주며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비타민B군은 식사 전 과일섭취로 위산 분비를 자극하면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 신촌점 | 김수지 부원장 | 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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