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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후기
작성자 윤혜선 작성일 2016-11-30
구분 다이어트정규 조회수 1631
제목 임신 전 보다 조금 더 날씬 해 지기!  지점



출산하면 다 빠질 것 같던 몸무게가 일년 넘게 정체되어 있다가 최근엔 다시 찌기 시작했어요. 늘어진 뱃살과 흐물거리는 허벅지를 보니 자꾸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져 쳐져있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이대로 있다가는 몸도 마음도 망가져버릴 것 같아 '14일 동안'에 와서 상담을 받았어요 높은 가격에 조금 망설이기도 했지만 브랜드옷 몇 벌 값 투자해서 옷보다 멋진 몸매를 갖자는 마음으로 등록했어요. 핫요가+필라테스는 다른 곳에서도 몇 달 해 본적이 있어 별다른 기대(혹은 두려움) 없이 시작했는데 정말 차원이 다르게 힘들었어요. 잘 따라가는 다른 회원님들과 나를 비교해 보니 '내가 정말 근력이랑 체력이 바닥이구나!' 라는 생각에 많이 속도 상하고. '이 악물고 매일 조금씩 더 버텨보자!' 하고 되내이면서 하니 조금씩 나아지는 중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화도 나고 강사님이 밉기도 하고.. 그러다 요가 매트에 뚝뚝 떨어지는 내 땀에 대견해하기도 하면서요. 코쿤이랑 부분관리는 효과는 둘째치더라도 우선 운동 후에 지친 몸을 쉬고 회복하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어요 기진맥진 샤워하고 집에 가면 다음날 나오기 싫었을텐데 따끈하게 찜질하고 마 사지 해서 회복한 뒤 집에 가니까 기분이 되게 좋더라구요. 조이 슬렌더님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식이상담도 기대보다 훨씬 좋았어요. 혼자라면 '이게 맞나?'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했을텐데 함께 계획도 짜주고 응원도 해주고, 질책이 아니라 염려하고 걱정해 주는 모습에 정말 고맙고 힘이 나더라구요. 강사님들, 슬렌더님들이 매일 웃으며 맞아주고 "혜선님~"하고 이름 불러주시는 것도 기분좋구요. 제가 이 달의 베스트 회원에 뽑히긴 했지만 아직 시작한 지 한 달도 안됐고 슬럼프나 정체기도 분명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남은 기간 동안 해 온 대로 열심히 하면서 '임신 전 보다 조금 더 날씬 해 지기'인 제 소소하지만 어려운 목표를 꼭 달성하고 싶습니다. 광주 상무점 슬렌더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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