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ㆍ얼ㆍ성ㆍ공ㆍ기
작성자 손민지 작성일 2019-03-12
구분 스킨케어 조회수 731
제목 복부관리 받고있는중이에요~~~  지점 광주점

저는 다이어트를 해도.. 안해도 항상 배가 불룩튀어나왔어요..
다른부위에 비해 배가 너무 나와있죠..그래서 옷도 항상 헐렁한 옷만 찾게 되더라구요.
예쁜옷은 많은데 배때문에 옷태가 안나니깐 항상 스트레스였어요ㅜㅜ
매일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언니가 몇년전에 다녔던 14일동안을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스킨케어도 한다는건 저도 이번에 알았어욬ㅋㅋ
처음 관리를 받는데 너무너무 아프더라구요..그래도 눈물을 머금고 꾹 참았죠,,
두번째 관리 받으러 가는데 솔직히 겁나더라구 근데 왠걸.,?처음에 내가 진짜 아팠나 싶을 정도로 시원하더라구요
요즘은 화장실도 잘가고 옷입을맛도 나고 너무너무 행복한나날들이에요ㅠㅠ
처음엔 불룩한 배만 없애자 생각했는데 점점 달라진 제 몸을 보며 욕심이 생겨서 개미허리될때까지 꾸준히 관리 받으려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