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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22.12.26
제목 | 무리한 다이어트 할 때 나타나는 신호 확인여부 | 1355

  • 무리한 다이어트 할 때 나타나는 신호
  • 14일동안 다이어트 상식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하는 다이어트 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신호일수 있습니다.


1. 자꾸 화가 난다.
미국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신조어 중에 '행그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헝그리와 앵그리의 합성어로 배고픔을 느끼다 못해 화가 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허기가 지게 되면 뇌 속 화학물질들이 혼동을 겪으면서 우울함, 불안감, 초조함 등의 기분 상태를 촉발시킵니다. 또 이러한 상태에 이르면 계획이 망가지고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2. 힘이 없다.
영양 전문가들은 "칼로리 섭취가 지나치게 부족하면 에너지가 고갈될 수밖에 없다"며 "연료를 채우지 않으면 피로가 점차 가중된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대부분의 여성들은 건강을 지탱하기 위해 하루 최소 1200~1400 칼로리를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만약 몸을 점점 가누기가 어려워지고 있다면 현재보다 칼로리 섭취량을 늘려야 합니다.

3. 잠이 잘 안 온다.
극단적 다이어트는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숙면을 어렵게 만듭니다. 또 굶주림에 가까울 정도로 배가 고프면 잠을 자기 어려워져 밤새 뒤척이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요구되는 칼로리는 반드시 섭취하고, 허기 때문에 잠들기 어렵다면 따뜻한 우유 한잔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늘 칼로리를 따지며 먹는다.
식사 때마다 칼로리를 계산하는 강박증이 있다면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몸 건강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는 기존의 생활방식보다 건강하고 건전한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수단이어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증 혹은 집착증으로 정신 건강을 뺏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5. 다이어트 일정을 자꾸 미룬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어떤 상황에서든 계속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황과 관계없이 계획을 이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어트 계획을 지나치게 엄격히 짰다면 다른 사회활동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은 없는지 체크하며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는 다이어트를 이어가보면 어떨까요!
[ 광안리점 | 조유정 원장 | Z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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