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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23.06.22
제목 | 여름철 운동상식 확인여부 | 592

  • 여름철 운동상식
  • 14일동안 운동 상식
1. 충분한 수분섭취
고온다습한 여름철 날씨로 인해 운동시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됩니다. 체중의 3-5% 수분이 손실되면 탈수 현상이 나타나 운동 능력과 지구력이 떨어집니다. 운동 시작 1시간 전에 200m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고 운동 중에는 15분마다 조금씩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양의 수분 섭취 시 위를 팽창시켜 횡격막을 압박해 호흡 시 불편감을 줄 수 있으니 적절한 수분 섭취를 이뤄져야 합니다.

2. 적절한 운동강도와 휴식
장시간 운동을 계속하는 것보다 휴식 시간과 적절히 분배하여 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습도가 높을 때는 운동시간을 10~20% 정도 줄이고, 장시간의 운동을 하면 운동 30분마다 10분씩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럼증,구역질,극심한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셔야합니다.

3. 한낮의 운동 삼가기
태양볕이 강한 11-4시에는 야외운동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높은 날에는 실외보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수영이나 웨이트를 권장해드립니다. 오전 6-8시사이 식전에 하는 아침운동은 심폐,지구력향상,근력향상,비만해소에 효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뇌졸중위험과 심장병이 있으신 분들은 아침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7-10시 사이 식후에는 걷기과 맨손체조, 가벼운 조깅이 좋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환자에겐 야간운동이 적절하지만 불면증을 초래할 수 있으니 수면 1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4. 기능성 운동복 착용
여름에는 너무 타이트하거나 땀복 같은 땀을 내는 운동복은 피하고,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배출하는 기능성 운동복을 입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땀을 내는 운동복은 체온을 급격히 상승시켜 열질환을 유발할수있고, 너무 타이트한 운동복은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과도한 노출은 야외에서 운동할 경우 자외선에 노출되어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야외 운동시 빛 반사를 할 수 있는 흰색 계열의 옷을 착용하고 선글라스나 모자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건대점 | 박정은 원장 | Ve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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