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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4일동안 작성일 | 2024.01.30
제목 | 수면 중 만세자세에 대해 확인여부 | 414

  • 수면 중 만세자세에 대해
  • 14일동안 운동 상식
1. 근골격계 불균형 심화
팔을 들어올리는 자세는 자는 동안 목, 어깨, 등,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되고 계속해서 긴장 상태에 놓이게 하면서 전신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2. 혈액순환 방해, 저림 증상
이렇게 긴장된 근육은 우리 몸의 혈관과 신경 등을 압박하면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신경 저림 등의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이미 근골격계 질환을 갖고 있다면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3. 코골이 악화
만세 자세를 하면 기도가 일시적으로 좁아져 코골이가 더 심해진다.

4. 위장질환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위장질환이 있다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그렇다면 올바른 수면 자세는?"
수면은 종일 긴장했던 근육과 골격들이 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단, 올바른 자세를 취해야 근육과 골격도 편안하게 쉴 수 있다. 바람직한 수면 자세는 얼굴이 천장을 바라보고 누운 자세이다. 이때 척추가 자연스러운 s자형 곡선을 유지하게 되기 때문이다.이 자세가 근육이 긴장하지 않는 가장 편안한 자세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몸의 균형이 무너져 있다면, 똑바로 누워 자는 자세가 힘들고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그럴 땐 쿠션이나 수건을 이용해 최대한 몸의 긴장을 낮추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1. 바로 누울 땐 무릎 사이에 수건 말아 넣기
허리가 들뜨거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무릎 아래 수건을 말아 받쳐주면 허리 디스크 환자의 경우 이렇게 무릎 사이에 수건을 말아 넣는 자세를 취하면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2. 옆으로 누울 땐 다리 사이에 쿠션 넣기
위쪽의 다리가 어깨 높이와 비슷해야 척추 만곡이 자연스러워진다. 이 때문에 옆으로 누울 땐 다리 사이에 쿠션을 넣어주는 것이 좋다.
[ 압구정점 | 선주현 원장 | Soph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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